- 雜想錄
- 2009/05/26 18:26
*지구방위군3-처음엔 이게 뭐임?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루한 구닥다리 게임이었으나노멀 난이도에 이어 하드 난이도 부터는 손에 땀이 찰 정도로 긴장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아무리 쏴도 죽지 않는 개미떼들 앞에서 수없는 좌절을 겪으며 베리하드까지 클리어했지요.한 40시간은 한거 같은데, 인페르노 난이도는 도저히 무리라고 판단되었는데;쉬엄쉬엄 1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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