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야기
- 2009/06/30 00:50
어렸을 적 외삼촌 댁에 놀러갔을 때 전축에서 흘러나오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나는 마법같이 그 노래에 집중했고, 빨려들어갔지요.
평소에 가요만 듣던 나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는데... 그노래가 바로..
빌리진!! -_________- 그때 내 나이가 아마 9살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후로 마이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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