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雜想錄

간만에 방 정이, 물건 정리 좀 하다가 예전에 선물 받았던 물건들을 찾았습니다.

마이크입니다...
선명하게 새겨진 Goldstar라는 마크가 세월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제가 이걸로 뭘 했을까요....
노래를 불렀습니다 -____- 정말 열심히 불렀지요...
덕분에 노래 못한다는 소리는 안듣지만 요즘은 담배를 많이 펴서 잘 안됩니닷.

2002년 월드컵 때 선물받은 Be the reds! 손수건입니다. 지금도 그때 월드컵의 열기를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가운데 있는 건 자바월드? 라는 무슨 카페에서 만든 배지라고 하더군요.  표정이 좀...


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추억이 담겨있다면....

그어떤 것보다도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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