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 정이, 물건 정리 좀 하다가 예전에 선물 받았던 물건들을 찾았습니다.

선명하게 새겨진 Goldstar라는 마크가 세월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제가 이걸로 뭘 했을까요....
노래를 불렀습니다 -____- 정말 열심히 불렀지요...
덕분에 노래 못한다는 소리는 안듣지만 요즘은 담배를 많이 펴서 잘 안됩니닷.

가운데 있는 건 자바월드? 라는 무슨 카페에서 만든 배지라고 하더군요. 표정이 좀...
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추억이 담겨있다면....
그어떤 것보다도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훌쩍..)
태그 : 추억







덧글
마왕라하르 2009/08/06 00:03 # 답글
고...골드스타!!!
파파민 2009/08/27 00:45 # 답글
아, 마이크 보니까 노래방에 가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