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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근황 雜想錄

새로운 직장(?)때문에 정들었던 서울 생활을 접고 지방으로 내려온지 벌써 3개월 정도 흘렀다.
서울에서도 그랬지만 나에게 외로움이란 항상 따라다니는 피로와 같다..
적적함.. 새로운 동료들과의 만남은 즐겁지만 진심을 나눌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리고 순수한 그들에게서 오히려 나보다 안쓰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다....

그렇다고, 지금이 나쁘지만은 않다.
내가 선택한 길이고
예상대로의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으니까...

어떻게든 잘 되겠지.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영상이야기

꿈보다 해몽인 영화도 참 오래간만입니다. ^^
무료한 2010년의 극장가에 정말 멋진 영화가 나왔네요.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참고로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데이트 무비로 최곱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 -ㅁ-

다크사이더스 도전과제 천점 찍었습니다. 게임이야기

어제 드디어 다크 사이더스 1000점을 찍었습니다.
한 30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1회차 노멀로 해서 상자 다 먹으면서 해서 20시간 걸렸고,
2회차는 아포칼립스 난이도로 했지만, 어비스 아머를 계승한 상태로 하니 노멀보다 쉬운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2회차는 8시간 정도 걸렸네요.
마지막으로 딴 도전과제가 에어리얼 프레데터인데 미니게임에서 적 150마리 처치하는 건데요.
이지로 다시 시작해서 깨니 한번에 깨지더군요.
괜히 아포칼립스 난이도에서 낑낑 댔다는..

최악의 퍼즐 던전이라고 할만한 블랙 쓰론 을 제외하고는 정말 즐거운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간단한건데 진행이 막히면 답이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차기작을 기다리게 만드는 엔딩도 나름 멋집니다.
젤다의 전설 같은 류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해보시길...

이제 오늘부터는 저번에 하다가 말았던 레드 데드 리뎀션이나 다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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