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장(?)때문에 정들었던 서울 생활을 접고 지방으로 내려온지 벌써 3개월 정도 흘렀다.
서울에서도 그랬지만 나에게 외로움이란 항상 따라다니는 피로와 같다..
적적함.. 새로운 동료들과의 만남은 즐겁지만 진심을 나눌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리고 순수한 그들에게서 오히려 나보다 안쓰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다....
그렇다고, 지금이 나쁘지만은 않다.
내가 선택한 길이고
예상대로의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으니까...
어떻게든 잘 되겠지.
서울에서도 그랬지만 나에게 외로움이란 항상 따라다니는 피로와 같다..
적적함.. 새로운 동료들과의 만남은 즐겁지만 진심을 나눌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리고 순수한 그들에게서 오히려 나보다 안쓰러움을 느낄 때가 많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다....
그렇다고, 지금이 나쁘지만은 않다.
내가 선택한 길이고
예상대로의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으니까...
어떻게든 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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