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빌며 회상해본다..
어렸을 적 외삼촌 댁에 놀러갔을 때 전축에서 흘러나오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나는 마법같이 그 노래에 집중했고, 빨려들어갔지요.
평소에 가요만 듣던 나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는데... 그노래가 바로..
빌리진!! -_________- 그때 내 나이가 아마 9살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후로 마이클 잭슨을 좋아하게 됐고,
중학교때 들어서 처음으로 워크맨을 갖게 되고,
BAD라는 앨범을 사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BAD, Man in the mirror 등 5개의 곡이 빌보드 1위에 머물렀다는 라디오 DJ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군요.
마이클 잭슨이 등장하는 영화 문워커도 극장에서 보았는데....
마이클 잭슨이 혜성을 보고 로봇으로 변신하는 건 둘째치고
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MOOTH CRIMINAL의 영상은 정말 최고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 머엉해져서 그 장면을 기억해두려고 영화를 두번 본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따져보자면, 메가드라이브를 처음 구입했을 때도...
제일 처음 산 게임이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인 것 같습니다.. -_____-
정말 재밌게 했고요~
고딩때인가.. 아마 데인져러스 앨범을 샀던것 같은데,
초반엔 맥컬리컬킨이 등장하는 뮤비의 블랙 오어 화이트가 짱이었죠...
때마침, 지방에서도 MTV아시아 채널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마이클 조던이 등장하는 JAM이라던가.. 매직존슨 나오는 리멤버 더 타임 등등..
멋진 영상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HOSTORY 앨범 이후부터는 잠깐 주춤했었지만,
아무튼, 마이클 잭슨 노래는 듣다보면 버릴 노래가 거의 없는 것 같군요.
추모 앨범이라도 나오면 꼭 하나 사야할것 같습니다.
이 영상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날 것만 같네요.. 죽었다는 게 믿겨지지도 않구요..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그는 전설이었고, 나의 히어로 였습니다.
부디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ㅠ_ㅠ
나는 마법같이 그 노래에 집중했고, 빨려들어갔지요.
평소에 가요만 듣던 나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는데... 그노래가 바로..
빌리진!! -_________- 그때 내 나이가 아마 9살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후로 마이클 잭슨을 좋아하게 됐고,
중학교때 들어서 처음으로 워크맨을 갖게 되고,
BAD라는 앨범을 사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BAD, Man in the mirror 등 5개의 곡이 빌보드 1위에 머물렀다는 라디오 DJ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군요.
마이클 잭슨이 등장하는 영화 문워커도 극장에서 보았는데....
마이클 잭슨이 혜성을 보고 로봇으로 변신하는 건 둘째치고
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MOOTH CRIMINAL의 영상은 정말 최고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 머엉해져서 그 장면을 기억해두려고 영화를 두번 본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따져보자면, 메가드라이브를 처음 구입했을 때도...
제일 처음 산 게임이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인 것 같습니다.. -_____-
정말 재밌게 했고요~
고딩때인가.. 아마 데인져러스 앨범을 샀던것 같은데,
초반엔 맥컬리컬킨이 등장하는 뮤비의 블랙 오어 화이트가 짱이었죠...
때마침, 지방에서도 MTV아시아 채널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마이클 조던이 등장하는 JAM이라던가.. 매직존슨 나오는 리멤버 더 타임 등등..
멋진 영상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HOSTORY 앨범 이후부터는 잠깐 주춤했었지만,
아무튼, 마이클 잭슨 노래는 듣다보면 버릴 노래가 거의 없는 것 같군요.
추모 앨범이라도 나오면 꼭 하나 사야할것 같습니다.
이 영상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날 것만 같네요.. 죽었다는 게 믿겨지지도 않구요..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그는 전설이었고, 나의 히어로 였습니다.
부디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ㅠ_ㅠ
# by | 2009/06/30 00:50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